“각도에 따라 세 가지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아트웍입니다. UP . NOT BAD . DOWN . 그 상태는 개인의 기분일수도 있고 일의 현황일 수도 있고 그 어떤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보기 위함일 수도 있고 남에게 알고 있으라는 메시지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아닌데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라서 만들었습니다. 즉, 이 모호한 물건의 목적은 오로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ㅇㅈㅇ
각도를 바꾸면 'UP' / 'NOT BAD' / 'DOWN' 세 가지 상태가 나타나는원목 오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