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인에서 수입·배급한 영화 <50/50>을 모티브로 제작된 글라스입니다.
“영화 50/50 은 Bittersweet 한 영화입니다. 인생의 쓴 부분과 단 부분이 다 녹아있는 영화에요. 이 영화를 처음 보고 이 컵을 꼭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많이 만들어서 삶이 괴로운지 즐거운지 오락가락하는 모든 청춘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선물하려고요.”
- ㅇㅈㅇ
음료의 색에 따라 서로 다른 ‘50’이 드러나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우유를 따르면 밝은 50이,
커피를 따르면 어두운 50이 보이는 구조입니다.
영화 <50/50>이 담고 있던 감정처럼,
불안과 희망, 가벼움과 무거움이 함께 공존하는 분위기를 하나의 그래픽으로 풀어낸 제품입니다.
단순한 프린팅 컵이라기보다, 영화의 메시지를 일상 안으로 가져온 작은 오브제에 가깝습니다.
- 프레인 수입·배급 영화 <50/50> 굿즈
- 음료 색에 따라 그래픽 변화
- 전용 패키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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