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자이너 Robin Day가 디자인한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 체어, 브리티시 로빈 데이 스툴 (전시 모델) 입니다.
"스칸디나비아 친환경 샵에 플라스틱 물품이 놓여 있었습니다.제가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플라스틱이 친환경이란 거죠?”그가 답했습니다. “우리는 이 제품을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당신이 이걸 사면 버리고 다시 살 일이 없어요.평생 이 제품으로 인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에요.친환경은 무엇으로 만드느냐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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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0년대 영국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Robin Day 특유의 간결한 구조와 산업적 미감을 담고 있으며, 가벼운 쉘 구조와 얇은 스틸 프레임의 조합이 특징입니다.
등받이와 좌판에 적용된 원형 타공 디테일은 시각적인 리듬감을 만들면서도 가벼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공간 안에서는 기능적인 스툴이자 오브제처럼 자연스럽게 배치되는 제품입니다.
심플한 형태 덕분에 주거 공간은 물론, 카페·쇼룸·스튜디오·리테일 공간 등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에 잘 어울립니다.
프레인빌라에서 실제 사용 및 전시되었던 모델로,사용 및 전시 과정에서 발생한 생활 스크래치와 사용감이 존재합니다.
- 디자이너: Robin Day - 컬러: 다크 그레이 - 소재: 플라스틱 셸, 스틸 프레임 - 사이즈: W 48 × H 96 × D 49 cm - 상태: 전시 모델